[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박인환)는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이상혁(페이커) 기념우표 발행을 앞두고 선호도 조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우정사업본부]](https://image.inews24.com/v1/61710c299f46b3.jpg)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10월 페이커 기념우표를 발행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인터넷우체국을 통해 오는 30일까지 기념우표에 담길 챔피언 스킨 선호도 조사를 진행한다.
조사 대상은 제드, 라이즈, 신드라, 오리아나, 아리, 르블랑, 요네 등 총 9종의 페이커 대표 스킨이다. 참가자는 이 가운데 3종을 선택할 수 있다.
인터넷우체국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자 중 300명을 추첨해 페이커 기념우표와 우체국쇼핑 상품권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자 명단은 오는 7월 인터넷우체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이벤트를 계기로 국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기념우표 발행을 확대하고, 우표를 통해 세대를 넘나들며 다양한 연령층과의 소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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