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딜라이브TV(대표 김현태)는 예비후보 등록부터 당선인 인터뷰까지 86일간 진행한 통합 선거방송을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딜라이브]](https://image.inews24.com/v1/94a7296a3e1466.jpg)
딜라이브TV는 이번 선거에서 서울·경기 지역 법정 후보자 토론회 37회를 제작·송출했으며 총 115명의 후보자가 참여했다. 선거 기간에는 판세 분석 프로그램 '선거상황실'을 운영했고, 선거 당일에는 특별 개표방송 '한 표의 가치'를 6시간 동안 생중계했다.
개표방송은 TV와 유튜브를 통해 동시 송출돼 약 3만회 조회수를 기록했다. 누적 시청시간은 약 1803시간이다. 딜라이브TV는 AI 기반 선거 판세 예측 콘텐츠와 생성형 AI를 활용한 홍보 영상도 선보였다.
김현태 딜라이브TV 대표는 "서울·경기권역 유권자들이 필요로 하는 정확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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