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레벨인피니트는 시프트업이 개발한 건슈팅 RPG '승리의 여신: 니케'의 밴드 라이브 콘서트(Full Burst Live)를 오는 7월 18일부터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레벨인피니트]](https://image.inews24.com/v1/129f9564fb4d5b.jpg)
이번 콘서트는 게임 속 전투의 긴장감과 지휘관들의 기억에 남은 이야기들을 수놓았던 OST를 강렬한 록 사운드와 라이브 퍼포먼스로 새롭게 선보인다. 실력파 록 보컬 앰버와 LACO가 출연하며 기타 서주환·김민준, 키보드 강고은, 베이스 이규태, 드럼 고현명 등으로 구성된 밴드 라이브 세션이 완성도 높은 연주를 펼칠 예정이다.
여기에 '라피' 역을 맡은 김보나 성우가 게스트로 무대에 오르며 승리의 여신: 니케 유형석 디렉터와 Cosmograph 사운드 디렉터도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해 관객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 무대와 깜짝 DJ 세션도 준비됐다.
![[사진=레벨인피니트]](https://image.inews24.com/v1/2a631e0aab9981.jpg)
![[사진=레벨인피니트]](https://image.inews24.com/v1/b769292d71483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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