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KT, IPTV 요금제 '지니 TV 모든G' 리뉴얼 출시


지상파 3사·종편4사 방송-최신 영화 통합 제공

[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KT(대표 박윤영)는 IPTV 요금제 '지니 TV 모든G'를 개편해 지상파 3사와 종합편성채널(종편) 4사의 방송 VOD를 확대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모델들이 지상파·종편에서 최신 영화까지 다 볼 수 있는 ‘지니 TV 모든G’를 홍보하고 있다. [사진=KT]
모델들이 지상파·종편에서 최신 영화까지 다 볼 수 있는 ‘지니 TV 모든G’를 홍보하고 있다. [사진=KT]

이 개편으로 지니 TV 모든G 가입자는 지상파 3사와 종편 4사의 최신 드라마·예능 VOD를 본방송 직후 시청할 수 있다. 무한도전, 지붕 뚫고 하이킥 등을 포함해 약 25만편의 VOD 콘텐츠를 제공한다.

KT는 기존 회차별 구매나 방송사별 월정액 상품 가입이 필요했던 방송 VOD를 하나의 요금제로 통합 제공하기로 했다. 리뉴얼 출시 후 왕과 사는 남자, 어쩔 수가 없다 등 최신 영화가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요금제 가입자는 지니 TV 첫 화면의 '모든G' 전용 메뉴를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확인하고, 추가 결제 없이 시청할 수 있다. 모바일 앱 지니 TV 모바일을 통해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김병진 KT 미디어사업본부장(상무)은 "콘텐츠 소비 방식이 다양해지는 환경 속에서도 고객들이 원하는 것은 결국 좋은 콘텐츠"라며 "지니 TV 모든G는 최신 영화와 방송 등 폭넓은 콘텐츠를 제공하고, 검증된 콘텐츠가 주는 몰입과 감동의 가치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KT, IPTV 요금제 '지니 TV 모든G' 리뉴얼 출시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