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붉은사막'의 게임플레이 영상 콘테스트 '비욘드 디 어비스: 커뮤니티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비욘드 디 어비스는 전 세계 이용자들이 붉은사막에서 경험할 수 있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공유하며 커뮤니티를 확장해 나가는 참여형 이벤트다. 탐험, 전투, 생활, 어비스,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염색 등 주제와 콘셉트를 자유롭게 정해 광활한 파이웰에서 가장 멋진 순간을 영상으로 제작해 참여할 수 있다.
![[사진=펄어비스]](https://image.inews24.com/v1/d0c8708af26602.jpg)
숏폼(1분 이내)과 롱폼(1분 이상 3분 이내) 총 2가지 형태로 출품할 수 있다. 개인 소셜 미디어 또는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후 붉은사막 공식 홈페이지의 '서베이'를 통해 원본 영상을 7월 12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총 10개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수상자는 △항공권 및 숙박(2박3일)을 포함한 펄어비스 사옥 '홈원' 초대권 △붉은사막 기념 주화 △붉은사막 특별 굿즈를 받는다. 수상작은 8월 3일 붉은사막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붉은사막은 출시 83일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량 600만장을 달성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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