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전북 군산시의회(의장 김우민)가 제9대 마지막 회기인 제283회 제1차 정례회를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개최한다.
시의회는 9일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나종대)를 열고 제283회 제1차 정례회기를 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하기로 정하고, 「군산시 인터넷시스템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1개의 부의안건을 다루기로 했다.

아울러, 이날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군산시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군산시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군산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군산시의회의원신분증규칙 일부개정규칙안 △군산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심사해 원안가결 처리했다. 해당 안건은 15일 제1차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나종대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회기는 제9대 군산시의회의 마지막 회기인 만큼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군산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마지막까지 의원으로서 본분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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