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 방문해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면담을 마치고 함께 브리핑을 갖고 있다.
이 자리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와 글로벌 인공지능(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차세대 메모리 공동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 방문해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면담을 마치고 함께 브리핑을 갖고 있다.
이 자리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와 글로벌 인공지능(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차세대 메모리 공동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