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윤희성 기자] 이번주(8일~12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피스피스스튜디오가 코스닥에 상장한다. 져스텍, 스트라드비젼, 빅웨이브로보틱스, 매드업 등 총 4개사는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패션·라이프스타일 기업 피스피스스튜디오는 이날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다. 확정 공모가는 희망밴드 최상단 2만1500원이다. 상장 후 시가총액은 3046억원으로 예상한다.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이다.
![IPO [사진=챗GPT ]](https://image.inews24.com/v1/f770b85b056ba9.jpg)
초정밀 모션 시스템 공급 기업 져스텍은 이날부터 12일까지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희망 공모가 범위는 1만500원~1만2500원이다. 오는 18일 공모가를 확정한 뒤 18~19일 일반청약을 실시한다. 대표 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자율주행 차량 영상인식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 스트라드비전은 9일부터 15일까지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희망 공모가 범위는 1만2000원~1만4000원이며, 총 700만 주를 공모한다. 일반 청약은 18일·19일 양일간 진행한다. 주관사는 KB증권이다.
로봇 서비스 플랫폼 기업 빅웨이브로보틱스는 11일부터 17일까지 수요예측을 실시한다. 희망 공모가 범위는 2만2000원~2만7000원이다. 일반청약은 19~22일 진행한다. 유진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공동 주관한다.
AI 기반 디지털 마케팅 기업 매드업은 12일부터 18일까지 수요예측에 나선다. 희망 공모가 범위는 7000원~8000원이며,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윤희성 기자(heeh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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