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오는 8일 서울대학교를 찾아 연구소와 학생들을 만날 예정이다.

오는 4일 저녁 한국에 도착하는 것으로 알려진 황 CEO는 8일 서울대 인공지능(AI) 연구원과 로보틱스 연구소를 찾기로 하고 학교 측과 세부 일정을 조율 중이다.
황 CEO의 방문에는 연구소 소속 교수진 등이 배석할 예정이며, 각 기관의 주요 연구 분야 시연이 이뤄질 전망이다.
특히 황 CEO가 연구기관 방문과 별개로 학생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를 갖고 싶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