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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A 특집 - 티맥스] 티맥스소프트가 말하는 SOA


 

티맥스소프트의 SOA 전략은 기업의 업무부서와 IT 부서간의 연계를 달성하는 RTE의 초석으로써 '3S(Single-Entry Point, Simplification, Strength)'를 뒷받침하는 Hands-on Tools의 살아있는 프레임워크를 제공하는 것이다.

티맥스는 SOA를 '표준 인프라 기반의 틀에서 서비스간 관계를 서비스하고, 룰 콤포넌트의 결합으로 구성해 프로세스 중심의 서비스화를 지향하는 아키텍처'로 정의하고 있다.

이는 SOA 기반의 통합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를 실제 구현하기 위한 잘 정의된 프레임워크로써 단일화된 운영환경(Single-Entry Point)을 제공하고, 단순화되고 직관적인 개발환경(Simplification)을 지원하며 경쟁력 있는 강력한 관리환경(Strength Management, Successful Competitiveness)의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기업 환경에 적합한 적재적소의 SOA 서비스를 구현 가능하게 한다.

또한 티맥스소프트의 프레임워크 개념이 SOA로 수렴되면서 서비스 기반으로 완성된 애플리케이션(semi-complete application)으로 정착돼 범용적인 IT 이슈영역을 해결하기 위한 잘 설계된 일반화되고 재사용 가능한 모듈(Rule 기반의 서비스 및 컴포넌트 모듈)로 구성된 프레임워크는 기본적으로 통합성, 확장성, 유연성, 유지보수 편의성 및 개발생산성 우위를 실제적으로 제공하게 되는 것이다.

즉 티맥스의 SOA 기반 프레임워크는 업무 프로세스에서 공통사용(재사용)이 가능한 서비스 컴포넌트 또는 업무로직 속성을 업무 서비스로 구성하고, 프로세스 중심의 SOA 기반 IT 인프라 구축을 위해 분석, 설계, 구현, 테스트 및 운영 단계의 서비스 라이프사이클을 반복적으로 구현하도록 구성하고 있다

티맥스는 SOA의 기본 개념하에 관련된 다양한 기술 및 솔루션을 바탕으로 고객의 현재 비즈니스 상황에서 변화를 민첩하고 유연하게 수용할 수 있는 SOA 기반의 미래지향적 아키텍처를 그려나가기 위하여 필요한 부분을 진단하고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가이드라인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사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 창출과 비용 효율성(ROI 및 TCO관점)을 제공한다.

티맥스의 SOA 관련 프레임워크인 'SOAIF'를 보유하고 있다. SOAIF는 CBD 개발방법론을 모태로 SOA 중심사상의 Rule 기반 프레임워크 개발방법론을 통해 SOA 기반의 어플리케이션 전 영역인 코어 서비스부터 인터페이스 서비스까지 구현을 현실화하는 솔루션을 포함하고 있다. 이를 통해 상이한 아키텍처 구조를 가진 시스템들을 SOA 기반의 전사적 통합 플랫폼으로 구성하여 새로운 기술 구조에 대한 포용력을 가지고 빠른 발전 속도에 유연한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 SOAIF = 'SOAware'

티맥스소프트는 비즈니스 변화에 대한 대응, 효율성, 품질관리 및 위험관리를 극대화하기 위한 SOA 구현을 위한 프레임워크인 ‘소아웨어(SOAware)’를 제공한다. SOAware는 SOA가 추구하는 ‘민첩성’, ‘재활용성’ 및 ‘통합성’을 통한 RTE를 완벽하게 실현할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이며, 이미 광범위한 산업분야에 적용되어 그 효율성을 검증 받은 SOAware는 인프라 관리 서비스에서부터 사용자 접점의 프리젠테이션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SOA 기반의 완벽한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그림1> 티맥스소프트 SOAIF

▲ Channel 통합영역

* 시스템들 간의 유기적인 서비스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멀티채널 통합 솔루션, ProMCI- 다양한 프로토콜 통신게이트웨이 및 라우팅 지원으로 다양한 통신들간의 연계 관리- 내부 시스템과 대외기관 사이의 메시지 형식 및 코드 자동변환- 통신 프로세스 및 전문 처리 프로세스에 대한 장애 발생시 실시간 복구- 새로운 연계 대상 채널 추가 시 Admin Tool을 통해 쉽게 표준 인터페이스에 적합한 채널 적용 - GUI 방식의 Studio를 이용하여 Rule 기반으로 메시지 변환정의- 접근 권한 및 인증관리를 통해 강력한 시스템 접근 보안

▲ Core Application 영역

* 서비스의 재사용성 및 개발의 생산성을 보장하는 어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솔루션, ProFrame- 계층적이고 모듈화된 아키텍처로써 서비스 재사용성 보장- 업무 개발자는 순수 비즈니스 서비스 로직만 구현 가능한 전반적인 개발 프레임워크 제공- 개발환경, 표준지침, 개발절차, 업무 응용 프로그래밍 지침 제공- 시스템 선후처리와 업무 선후처리 모듈을 이용하여 서비스의 공통기반 기술 적용- Rule 기반의 상품 및 서비스 개발 플랫폼 지원으로 재활용성 극대화 보장- 업무/상품/서비스 변경에 대한 Hot Deploy 기능으로 개발/적용이 실시간으로 가능한 구조- 개발 생산성을 위해 DB 접근에 대한 독립성과 성능을 보장하는 DBIO 모듈 지원- 다양한 GUI 환경의 툴을 통해 개발자에게 편의성을 제공하고 개발자의 오류 최소화- 특정 OS/DBMS/TP-Monitor/WAS 대해 독립적이여 향후 인프라시스템 변경 최소화된 변경 필요

* Product Factory 및 Rule 기반 서비스 구현을 위한 새로운 개념의 RBMS 솔루션, ProRule- 업무 요건을 Rule로 구성하여, Rule sets을 활용한 프로세스 자동화- 다양한 Rule 기능을 활용하여 업무 규칙, 상품 속성, 업무 로직, 조건식 등을 구현- Binary Library과 MMDB 방식으로 DB I/O를 배제하는 새로운 개념의 RBMS- 직관적인 GUI를 통한 Drag&Drop 방식의 손쉬운 Rule 생성 및 시뮬레이션 기능 제공- Rule 내에서 다른 Rule 호출을 지원하여 다양하고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 구현 가능- 서비스의 중단없이 업무요건 변경을 즉시 실시간으로 반영 가능한 Hot Deploy 지원

* 어플리케이션 성능관리 솔루션, SysMaster- End to End 트랜잭션 실시간 추적을 통해 장애 원인분석 및 정상 트랜잭션에 대한 성능분석- Single Point View로 대상 사용자 계정 및 권한 관리 및 시스템 일괄 통합관리- 실시간 관제 대상 시스템의 상관 관계를 시각적으로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Topology 관리기능 제공- 미리 정의된 항목 또는 사용자 정의항목에 대해 다양한 조회조건을 기준으로 분석, 통계 제공

▲ Collaboration 영역

지속적인 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 솔루션, BizMaster- Workflow와 EAI 기능을 제공하여 실시간 환경을 제공하고 다양한 시스템 연동환경 제공-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설계 시, SOA 기반이 되는 서비스 컴포넌트를 설계- UDDI 서버를 통한 서비스 퍼블리싱 지원- 플랫폼 기반 하에 BPM의 WSBPEL, 워크플로우의 XPDL 표준, 직관적인 모델링도구의 BPMN표준, EAI 의 웹서비스 및 J2EE 등 다양한 국제 표준 준수- 시뮬레이션 기능을 통해 프로세스 검증이 가능하여 외부 연계 프로세스에 대한 위험도 제거- 사용자 웹 환경의 UI 및 Portal 연계 기능을 제공하여 편리한 프로세스 설계 및 적용관리

◆ 향후 SOA제품 로드맵

티맥스소프트는 지속적으로 SOA를 구성하는 시장의 다양하고 많은 기술들을 수렴하고 관련한 표준을 준수하면서, 기업의 비즈니스 목표를 최적화하기 위해 전사적 IT 자원 및 표준을 아키텍처로 수립/관리하는 EA(Enterprise Architecture)의 완전한 SOA 구현에 필요한 솔루션의 로드맵을 계획하고 있다.

EA를 지원할 수 있는 SOA 기반의 전사적 통합 플랫폼 구현을 위해 다양한 관점에서 아래와 같은 기능들을 솔루션에서 더욱 강력하고 안정적으로 지원할 것이다.

<그림2> SOAIF 기반의 Enterprise Architecture 구현

▲ 서비스 설계 관점- 직관적인고 이해하기 쉬운 서비스 설계 지원하기 위해 통합 모델링 도구 지원- 분석/설계의 정확성을 높임으로써 업무노하우 및 분석/설계모델의 재사용성 향상- 도구를 통해 서비스를 생성/관리 기능을 확장함으로써 서비스 품질 및 생산성 증대

▲ 아키텍처 관점- EA(Enterprise‐Architecture) 표준 아키텍처 적용하여 최적의 전사적 통합 플랫폼 구축 환경 제공- Global Standard를 준수하고 Meta data를 중앙 Repository를 이용하여 통합관리- 기능별 독립된 Tier 적용/독립성 제공하고 코딩 표준화/최소화 지향- Long-term Solution Lifecycle 보장

▲ 방법론 관점- 자체 SOA 방법론에 따른 서비스의 반복 설계 및 개발을 통한 서비스의 전체 라이프사이클 지원- 특정 업무를 사전 시뮬레이션 통해 위험요소를 조기에 발견하여 위험관리 가능 - 반복적 서비스 진단, 설계, 개발 프로세스 지원으로 서비스 품질 향상

▲ 서비스 관리 관점- 도구를 통해 서비스 Composition을 지원하여 재사용성 향상- Hot Deploy를 통한 실시간 서비스 교체 기능 제공으로 Time to Market 실현- Rule 기반의 서비스 로직 변경 지원으로 코딩이 필요 없이 업무담당자에 의한 서비스관리

▲ 개발 관점- 기존 서비스 재사용을 통한 생산성 증대하고 공용화된 서비스 제공- 외부 시스템이나 연계 기관의 변경에 대한 영향 최소화하고 즉각적 서비스 변경 및 교체 지원- 외부의 다양한 프로토콜/전문에 대한 획일적인 관리 및 자동 통합/변환 - 검증된 미들웨어를 내장으로 서비스 확장 및 통합에 대한 안정성 및 성능 보장

위와 같이 솔루션에 대한 성숙도를 높여 SOA 솔루션 시장의 확실한 자리매김과 함께 품질관리, 전문인력 서비스, 기술지원 및 사업관리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함으로써 기업이 성공적인 SOA를 구현하기 위해 Tmaxsoft는 물심양면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그림3> 티맥스소프트 SOAIF 지원분야

◆ SOA 도입을 통한 기업의 기대효과

오늘날 기업에서 노력하고 있는 프로세스 통합 및 개선을 통해 높은 효과를 얻은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도 많은 부분에서는 프로세스의 부분적 통합 및 비연결성에 의한 문제들이 해결되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들은 현재의 패러다임에서는 더 이상 해결하기 힘든 문제들이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시간은 곧 비용이라는 기반으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재조명 및 분석한다는 새로운 관점을 확립하고, 이에 정확히 발맞출 수 있는 IT 기술의 적절한 적용을 통해 경영이익의 극대화를 실현해나가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기업활동을 구성하는 프로세스들에 의해 Top Down 방식으로 접근하여, 기업의 상위 의사결정조직에서 하부 운영조직에까지 걸친 프로세스를 개선해 나가야 한다. 이를 수반할 수 있는 SOA 기반의 전사적 통합 플랫폼 구현은 다음과 같은 이점을 가져다 줄 것이다.

첫째, 기업은 IT & Business Alignment을 달성한다. 현업부서에 의해 비즈니스 설계, 모델링이 가능해지고 계속적인 프로세스 혁신을 유지 및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또한, 역할 정립에 따른 역할분담(Separation of Duty), 역할 세분화(Role Segmentation)로 이상적인 전사적 보안 정책 수립 및 운영의 용이성을 제공한다.

둘째, 기업은 차세대를 위한 초석을 마련한다. 시스템의 위치에 상관없이 비즈니스 로직이나 데이터를 어디에서나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표준화된 인터페이스를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실시간 배치가 가능하여 RTE 지원을 현실화 할 수 있다.

셋째, 기업의 ROI를 개선한다. 기업의 기존 투자를 보호하고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서비스 제공으로 비용의 효율성 높이고, Time-to-Market 실현으로 상품 경쟁력을 확보하고 고객 차별화 서비스를 통한 고객 만족을 향상시킬 수 있다. 프로세스 상에 불필요한 White space를 제거하고 업무 및 개발에 대한 생산성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기업의 문화변화(Program Awareness)를 시킨다. 성과측정 및 보상 제도를 객관화하고 합리화하여 직원 참여의 자발적 유도가 가능하고 직원 교육의 자동화 및 최소화로 기업 혁신의 긴장도를 강화한다.

<그림4> 프로세스 중심의 기업 혁신

기업은 SOA 도입으로 이외에도 많은 이점을 얻을 수 있지만, 이에 앞서 SOA를 올바로 이해하고 구축에 대한 어떠한 전략을 내세울 것인지 확인하고 진정한 SOA 기반의 RTE 실현을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 다음은 이해당사자들을 위해 SOA 올바른 이해와 구축전략 및 준비 사항을 몇 가지 정리해보았다.

▲ SOA의 올바른 이해와 구축 전략- SOA는 프로세스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링과 이를 구현하는 방법론이지 웹서비스가 아니다. 웹서비스는 단지 SOA 구현을 위한 기술 한가지 방법일 뿐이다. - 비즈니스 전략과 원칙은 IT 부서가 아닌 업무부서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 SOA는 비즈니스와 IT를 일원화하는 명확하고 명백한 방법이 될 수 있으며 이를 위해 직관적인 서비스 개발/관리 도구 지원이 필수적이다.

- SOA는 기업의 혁신을 바탕으로 전사적인 전략 하에 시작은 작고, 단순하게 그러나 모든 요구사항을 포함하는 RTE로 실현되어야 한다.

▲ SOA를 위한 고객의 준비- SOA는 솔루션 업체가 아닌, 고객이 만들고 진화시키는 것입니다.

- 프로세스 중심의 엔지니어를 중시하고 비즈니스와 IT 아키텍처를 키워야 합니다. - 비즈니스 프로세스 혁신을 위해 성과 측정 제도를 강력하고 만족스럽게 활용해야 한다.

- 기업과 직원 간의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Global Vision을 공유해야 합니다.

- 기업의 주요 비즈니스에 집중하고 전사적 아키텍처 및 비즈니스와 IT를 일원화 시키는 것을 최우선 해야 한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SOA 구현은 최신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단시간 내에 해결되는 일이 아닙니다. SOA는 정보 공급 및 프로세스 변화에 대한 장기적인 전략으로서 기업들로 하여금 기술, 프로세스 및 조직을 재설계를 지속적, 반복적으로 해 나아가면서 상호 독립적인 서비스의 연합체로써 시스템을 최적화해 가는 것이다.

즉 SOA의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기업의 전사적인 아키텍처를 강력한 비즈니스 지향적인 접근방식으로 점진적인 SOA를 구현하고, 기업은 끊임없는 비즈니스 환경의 변화를 적절히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 및 IT를 재구성해 나아감으로써 진정한 RTE를 실현하게 될 것이다.

/글=티맥스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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