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데브시스터즈(대표 조길현)는 개발 스튜디오 프레스에이에서 개발 중인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 사전 등록자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사전등록 시작 한 달도 되지 않아 거둔 성과다.
회사 측은 사전등록자 200만 돌파를 기념해 정식 출시 이후 참여자 전원에게 기존에 공지된 보상 외에 추가 보상으로 인게임 재화인 무지개 크레딧 2000개를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용자 참여 이벤트 '오븐스매시가 당신의 소원을 이루어드립니다'도 9일 오후부터 진행된다. 우승자의 소원을 들어주는 게임 세계관 내 경기인 '오븐크라운컵'에서 콘셉트를 가져온 이벤트로, 자신의 소원을 적어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소원을 들어준다. 오는 25일까지 X와 인스타그램, 틱톡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이달 26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등에서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지난달 말 공식 국영문 유튜브에 새롭게 공개된 홍보 영상(PV)에는 쿠키들의 전투 장면이 담겼다. 총 조회수도 80만회를 넘어섰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쿠키런 IP 특유의 캐주얼한 액션과 실시간 PvP 대전의 재미를 결합한 배틀 액션 게임으로, 다양한 모드에서 쿠키 특성에 따라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시리즈 최초의 어반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액션과 타격감을 선사하며 쿠키런 IP의 새로운 확장을 이끌 신작이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