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전력거래소가 제2차 에너지저장장치(ESS) 중앙계약시장 우선협상 대상 사업자를 12일 발표했다.
이번 입찰을 통해 전남 6곳과 제주 1곳 등 총 7개 부지에 ESS가 구축될 예정이다.


배터리업계 한 관계자는 "입찰 결과는 컨소시엄이 먼저 통보받고, 배터리 업체뿐 아니라 여러 장비사가 참여해 협력사들에 결과를 공유한다"며 "조만간 배터리 업체명도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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