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음성군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8년 연속 선정이자, 충북에선 유일하게 ‘가’ 등급을 받았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선제적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국 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 등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서비스 운영 실적을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음성군은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등 3개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폭언·폭행 등으로부터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휴대용 보호장비 보급률을 확대했고, 민원 편의를 제고하기 위한 구비서류 감축과 민원 해결과 사전 예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남일수 음성군 민원과장은 “8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이라는 값진 성과는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군민을 최우선에 두고 노력한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혁신적이고 친절한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음성=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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