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한미반도체가 충청북도 청주에 신규 사무소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한미반도체는 청주 오피스 확장을 통해 고객사 대응을 위한 CS 인력과 장비 운영, 유지보수 전반의 지원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앞서 한미반도체는 지난해 경기도 이천에 오피스를 열고 SK하이닉스 생산시설 인근에서 서비스를 확대해 왔다.
SK하이닉스의 기술 요청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반도체 장비 전문 인력 50여명과 친환경 하이브리드 차량 30대로 구성된 TC 본더 4 전담팀 ‘실버피닉스’도 운영 중이다.
한미반도체 관계자는 “이천과 청주 오피스를 거점으로 고객사와의 기술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첨단 반도체 생산 현장의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박지은 기자(qqji0516@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