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영래 기자]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입법을 요구하며 단식 투쟁에 나선 지 8일 차를 맞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2일 국회 로텐더홀 텐트 안에 누워있다.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입법을 요구하며 단식 투쟁에 나선 지 8일 차를 맞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2일 국회 로텐더홀 텐트 안에 누워있다. [사진=곽영래 기자]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입법을 요구하며 단식 투쟁에 나선 지 8일 차를 맞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2일 국회 로텐더홀 텐트 안에 누워있다. [사진=곽영래 기자]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입법을 요구하며 단식 투쟁에 나선 지 8일 차를 맞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2일 국회 로텐더홀 텐트 안에 누워있다. [사진=곽영래 기자]/곽영래 기자(rae@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