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송대성 기자] 경찰이 고객 3370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쿠팡에 대해 강제 수사에 나섰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9일 오전 송파구 쿠팡 본사 등에 수사관을 보내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한 자료를 확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송대성 기자(snowball@inews24.com)
[아이뉴스24 송대성 기자] 경찰이 고객 3370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쿠팡에 대해 강제 수사에 나섰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9일 오전 송파구 쿠팡 본사 등에 수사관을 보내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한 자료를 확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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