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펄어비스는 게임 '붉은사막'의 최적화된 게이밍 경험과 성공적인 출시를 위해 AMD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파트너십을 통해 AMD의 최신 CPU·GPU를 기반으로 붉은사막의 몰입감 있는 게임 플레이와 뛰어난 그래픽을 제공한다. 아울러 프로모션, 쇼케이스 등 다양한 출시 마케팅 협력도 강화한다.
펄어비스와 AMD는 그동안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왔다. 붉은사막은 게임스컴, 팍스 웨스트(PAX WEST) 등 글로벌 게임쇼에서 AMD 플랫폼 기반으로 최적화된 데모를 선보였다. 지난 2월 AMD 공식 쇼케이스에도 등장해 차세대 비주얼과 몰입형 게이밍 경험을 구현한 사례로 주목받았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