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동아오츠카는 행정안전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최근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 강릉 지역에 음료 17만 캔을 긴급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동아오츠카가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 강릉에 음료 17만 캔을 지원했다. [사진=동아오츠카 제공]](https://image.inews24.com/v1/51e582dda8c6b8.jpg)
동아오츠카는 2020년 행정안전부, 대한적십자사와 재해 구호 업무협약을 맺은 뒤 폭염·폭우·산불 피해 등 국가 재난 현장에서 꾸준히 구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원된 제품은 먹는샘물을 캔에 담은 '더(THE) 마신다'다.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강릉 시민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원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재난 극복에 지속적으로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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