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산업통상자원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4일 포항·경주를 찾아 '2025년 APEC 정상회의' 기간 열리는 경제인 행사 현장을 종합 점검했다.
여 본부장은 이날 경제인 숙소로 쓰일 크루즈 정박지인 포항 영일만 컨테이너 부두, 경주시내 화백컨벤션센터, 예술의 전당, 화랑마을을 두루 살폈다.

산업부는 APEC 경상북도 준비지원단, 대한상공회의소, 코트라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CEO 서밋과 부대행사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수출 붐업 코리아 △글로벌 초격차 테크 컨퍼런스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여 본부장은 오는 5일 구미국가산단을 찾아 '수출기업 현장간담회'를 열 예정이다. 간담회에는 자동차·전자부품·소비재 등 구미산단 내 중소·중견기업 7개사가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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