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공주 한 식품공장에서 40대 남성이 끓는 물에 빠져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공주 한 식품공장에서 40대 남성이 끓는 물에 빠져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ecfd2118753c0f.jpg)
3일 뉴스1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1분쯤 충남 공주시 계룡면 기산리 한 식품공장에서 40대 남성 A씨가 물이 담긴 기계 안에 빠졌다.
그는 해당 기계를 청소하던 중 기계 안에 빠졌으며 당시 물의 온도는 100도가 넘는 끓는 물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이로 인해 하반신 전체에 화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공주 한 식품공장에서 40대 남성이 끓는 물에 빠져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e455d952eb4c0b.jpg)
경찰과 소방 당국은 구체적인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동현 기자(rlaehd365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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