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송대성 기자] 쿠팡이 삼성생명 출신 홍보 전문가를 영입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삼성생명 커뮤니케이션팀을 총괄했던 김정석 전 상무를 신임 홍보 부사장으로 선임했다.

김 신임 부사장은 경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1995년 삼성에 입사해 삼성카드와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전략기획실, 삼성전자와 삼성생명 등에서 홍보업무를 수행했다. 2018년부터는 삼성생명 커뮤니케이션팀을 총괄해 왔다.
지난해부터는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상임이사로 선임돼 다양한 사회공헌 복지사업을 진두지휘했다.
김 신임 부사장은 다음 달 1일 쿠팡에 합류해 홍보 및 미디어대응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송대성 기자(snowball@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