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글로벌 버전을 소개하는 티징 페이지를 16일 공개했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Legend of YMIR)는 북유럽 신화 세계관을 배경으로 9000년마다 반복되는 세상의 종말 '라그나로크'가 일어나기 전까지의 이야기를 그린 MMORPG다. 지난 2월 20일 국내 출시 이후 양대 마켓 인기 1위를 기록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장비 생산·강화에 필요한 '주화'의 수량을 제한했으며, 최상위 등급 아이템을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한 'NFI(Non-Fungible Item)'로 제작해 위·변조를 불가능하게 했다.
아울러 올 하반기 출시되는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글로벌 버전은 게임 내 플레이를 통해 가상자산 '위믹스(WEMIX)'를 획득할 수 있는 '토크노믹스(가상자산+경제)'를 구축할 예정이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글로벌 버전의 토크노믹스와 게임 소식 정보는 티징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