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신작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글로벌 브랜드 페이지를 오픈하고 사전등록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글로벌 사전등록은 세븐나이츠 리버스 공식 브랜드 사이트와 앱마켓, 넷마블 런처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5월 15일 국내 정식 출시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스토리 및 전투 시스템 등 주요 게임 요소를 계승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했다. 출시 당일 7시간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 5일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등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한편 원작 세븐나이츠는 2015년 글로벌 출시 이후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7000만건을 돌파하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큰 흥행을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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