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롯데GRS의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는 점심 고객을 위한 할인 프로모션인 '리아런치' 적용 품목을 5종에서 8종으로 늘린다고 22일 밝혔다.

롯데리아는 최근 외식비 상승 현상이 심화하자 소비자의 부담을 덜고자 할인 혜택을 확대하기로 했다.
새롭게 추가되는 품목은 △모짜렐라 인 더 버거 베이컨 △클래식 치즈버거 △더블데리 버거 등 3종이다.
이들 제품은 지난 2월 롯데리아가 자사 앱 '롯데잇츠' 회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높은 선호도를 기록했다.
확대된 리아런치 8종은 5400~9400원으로 구성됐다. 이 중 5종은 6000~7000원대 가격에 맛볼 수 있다.
롯데GRS 관계자는 "소비자 선호를 반영해 리아런치 운영 품목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맞춘 맞춤형 프로모션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정승필 기자(pilihp@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