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라창현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19일 지귀연 판사가 룸살롱 출입 의혹을 부인하자 "사진 공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당은 이날 오후 1시 50분에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사진 공개와 함께 입장을 표명할 예정이다.


[아이뉴스24 라창현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19일 지귀연 판사가 룸살롱 출입 의혹을 부인하자 "사진 공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당은 이날 오후 1시 50분에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사진 공개와 함께 입장을 표명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