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동화약품이 한국다케다제약과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제품군에 대한 국내 독점 판매·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계약 제품은 '덱실란트 디알캡슐30㎎', '덱실란트 디알캡슐 60㎎', '란스톤엘에프디티정 15㎎', '란스톤엘에프디티정 30㎎'이다.
동화약품은 이번 계약에 따라 제품 마케팅과 유통을 담당한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이번 독점 계약을 통해 덱실란트와 란스톤엘에프디티의 시장 점유율 확대와 성공적인 영업 전략 추진을 위한 중요한 기회를 얻게 됐다"며 "당사는 업계 최고 수준의 공정 거래 및 윤리경영 원칙을 준수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소비자와 의료계의 신뢰를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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