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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관광 활성화 목표” 충북문화재단, 4자 협약


[아이뉴스24 임양규 기자]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은 25일 충북지역 관광 기구들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는 충북문화재단과 단양관광공사, 영동축제관광재단, 충주문화관광재단이 참여했다.

각 기관은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서 △지역관광 콘텐츠 개발 △홍보·마케팅 △정보 공유 등으로 충북 관광 활성화에 협력을 약속했다.

김갑수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광역관광 전담 기구의 역할 강화로 신규 콘텐츠 육성·확산하고, 지역관광 전담 기구와 함께 충북 관광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충북문화재단·단양관광공사·영동축제관광재단·충주문화관광재단 관계자들이 25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관광 활성화 협약을 하고 기념 촬영 하고 있다. [사진=충북도]
/청주=임양규 기자(yang9@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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