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부산광역시와 부산테크노파크가 20일부터 ‘플라이 아시아(FLY ASIA) 2024 어워즈’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
오는 10월 개최되는 ‘플라이 아시아 어워즈’는 혁신적인 신생기업의 기술을 경연하는 ‘플라이 아시아 2024’의 프로그램 중 하나다.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유망한 기술을 가진 글로벌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모집 규모는 30개 내외로 △디지털산업 △바이오헬스 △에너지테크 △라이프스타일 △옥토버 등 모두 6개 부문에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최종 6개 기업에 모두 18만 달러(한화 2억50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하고, 국내·외 투자사 연계 등의 후속 지원이 이뤄진다.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은 “아시아 유망 스타트업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파악할 기회”라며 “‘아시아 창업 중심 도시 부산’의 명성과 저력을 확인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정예진 기자(yejin031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