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4.10 총선 김기웅 대구 중남구 국민의힘 후보가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일인 5일 오전 봉덕 1동 사전투표소에서 부인과 아들과 함께 사전투표를 마쳤다.
김 후보는 투표후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지을 중요한 선거다.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꼭 투표해 달라"면서 "이번 선거부터 국민의힘의 요구로 사전투표를 포함한 모든 개표 과정에 수검표 절차가 추가 실시된다. 불안해하지 말고 사전투표에 나서 달라”고 사전투표의 적극적인 참여를 간곡히 호소했다.
그러면서 "저의 남은 인생 중남구에서 주민들과 동고동락할 것"이라며 "중남구의 낙후된 환경을 개선하고 찾아오는 중남구, 문화 예술의 본고장 명예를 되찾는데 총력을 쏟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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