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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3억원 규모 혜택 쏘는 숏폼 챌린지 진행


6월까지 3개월 간 진행…매달 다른 주제로, 4월 주제는 '꽃놀이'
주제에 맞는 장소 3곳 숏폼으로 업로드…미션 완료 참가자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원

[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네이버는 이용자가 자신이 즐겨 찾는 장소를 숏폼(짧은 영상)으로 소개하는 '클파원(클립 특파원)'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네이버]
[사진=네이버]

이번 챌린지는 6월까지 3개월 간, 매달 다른 주제로 진행된다. 4월 챌린지 주제는 '꽃놀이'다. 블로그나 네이버TV 창작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달의 주제에 맞는 장소 3곳을 담은 클립 3개를 네이버 블로그앱이나 나우앱을 통해 올리면 된다.

영상에 소개된 장소로 연계되는 장소 스티커를 부착해야 하고 #클파원챌린지 해시태그·전체 공개로 설정해야 한다. 3개의 클립이 각각 좋아요(하트) 10개를 달성하면 자동으로 참여가 완료된다.

네이버는 더 많은 이용자가 창작자로 도전하고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단계별 혜택을 제공한다.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원(예산 소진 시 종료)을 지급한다.

클파원 랭킹 500위를 달성한 채널은 네이버페이 포인트 3만원, 랭킹 100위를 달성한 채널은 네이버페이 포인트 10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챌린지 랭킹(순위)은 이달의 챌린지 미션을 완료한 채널 내 모든 챌린지 클립 콘텐츠들의 재생 수와 스티커 클릭 수를 기준으로 집계된다.

3개월 연속 꾸준히 챌린지에 참여한 창작자를 위한 혜택도 제공한다. 3개월 연속 미션을 완료한 채널 1000개를 추첨해 네이버페이 포인트 3만원, 3개월 연속 랭킹 500위를 기록한 채널 100개를 추첨해 네이버페이 포인트 10만원, 3개월 연속 랭킹 100위를 기록한 채널 전원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30만원을 지급한다.

이재후 네이버앱서비스 총괄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이용자가 취향에 맞는 장소를 발견하며 생생한 정보를 얻고 실제로 장소를 방문하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정유림 기자(2yclev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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