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최상국 기자] 한국디지털웰니스협회(회장 최희윤)가 4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대전환 시대의 디지털 웰니스'라는 주제로 창립기념 포럼을 열었다.
이날 포럼에는 국내 IT·헬스케어 등 디지털 웰니스 분야의 산학연병 전문가들이 참여해 주제발표와 열띤 토론을 벌였다.
지난해 말 출범한 한국디지털웰니스협회는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디지털 웰니스 생태계를 만든다는 비전과 목표를 가지고 출범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의 사단법인이다. 이번 포럼은 디지털 웰니스 생태계를 구성하는 다양한 구성원들의 관점과 이슈를 함께 나누고 논의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최희윤 한국디지털웰니스협회장은 “챗GPT 등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디지털 세계의 동향을 면밀하게 분석하면서, 그것을 우리의 건강과 행복, 삶의 질 향상과 연결시키는 과업이 디지털 웰니스 생태계를 구현해 가는 우리 앞에 중요한 도전과제로 주어져 있다“며 “이번 포럼이 건강격차 해소와 디지털 포용 등 세계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며, 지속가능한 인류의 삶에도 기여해 갈 협회의 여정에 뜻깊은 첫걸음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상국 기자(skchoi@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