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의회, 고위직 대상 맞춤형 폭력예방교육


[아이뉴스24 대성수 기자] 전라남도의회는 61명의 도의원과 사무처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고위직 맞춤형 4대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전라남도의회 초의실에서 9일 고위직 대상 맞춤형 폭력예방교육을 하고 있다. [사진=전라남도의회]
전라남도의회 초의실에서 9일 고위직 대상 맞춤형 폭력예방교육을 하고 있다. [사진=전라남도의회]

폭력예방교육 전문강사인 양동옥 한국젠더문화연구원장은 고위직 성희롱 사례, 성인지 감수성의 의미, 기관장 관리자의 책무와 2차 피해방지, 성평등한 근무환경 조성 실천방안 등에 대해 강의했다.

서동욱 전남도의회의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고위직의 성평등 감수성을 강화하고, 공감과 소통으로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정책 마련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안=대성수 기자(ds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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