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상수도 심야 단수


[아이뉴스24 오지명 기자]전라북도 김제시가 환경부 국고보조사업인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사업비 363억원을 확보해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함께 블록시스템 구축과 노후 관망 정비에 나서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전라북도 김제시청 전경[사진=김제시청]
전라북도 김제시청 전경[사진=김제시청]

김제시에 따르면 2020년부터 추진된 작업은 노후 관로를 교체하여 유수율을 높이고 보다 효율적인 수돗물 공급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시는 만약을 대비해 수돗물을 미리 받아놓거나, 맑은 물이 나올 때까지 수도꼭지를 잠시 열어 두라고 당부했다.

/김제=오지명 기자(ee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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