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공중위생 최우수 업소 80개소 선정


[아이뉴스24 김상진 기자]광주광역시 광산구는 올해 공중위생 수준 서비스 평가 결과 최우수 업소 80곳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지난 4월부터 이달까지 관내 숙박업소 123개소, 목욕업소 30개소, 세탁업소 168개소 등 총 321개소를 대상으로 올해 위생서비스 수준 평가를 실시했다.

광주광역시 광산구 보건소 관계자가 한 시민과 함께 문진을 작성하고 있다. [사진=광주 광산구]
광주광역시 광산구 보건소 관계자가 한 시민과 함께 문진을 작성하고 있다. [사진=광주 광산구]

보건복지부 위생서비스 수준 평가지침에 따라 시설환경 등 40여 개 항목을 중심으로 평가반이 직접 방문해 절대 평가하고 업종별로 최우수, 우수, 일반관리대상으로 등급을 부여했다.

이를 통해 숙박업 55개소, 목욕업 4개소, 세탁업 21개소 등 총 80개소를 선정했다. 이중 상위 22개 업소에는 선정 로고 및 물품을 지원한다.

구 관계자는 “위생서비스 평가 결과 미비한 곳은 개선을 지도할 예정이다”며 “전반적인 위생관리 수준이 향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주=김상진 기자(zz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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