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TV]피아니스트 임윤찬, 몸포우 '정원의 소녀들' 연주


[아이뉴스24 문수지 기자]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28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금호아트홀에서 열린 '베토벤, 윤이상, 바버' 앨범 발매 기자간담회에서 몸포우의 '정원의 소녀들'을 연주하고 있다.

'베토벤, 윤이상, 바버'는 공연 실황 앨범으로, 지난 10월 8일 경남 통영시 통영국제음악당에서 광주시향과 함께 선보인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 윤이상 '광주여 영원히', 바버 '현을 위한 아다지오'와 함께 앙코르로 연주한 몸포우 '정원의 소녀들', 스크리아빈 '2개의 시곡' 중 1번, 음악 수첩 등 3곡이 포함됐다.

제16회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만 18세로 최연소 우승을 차지한 천재 피아니스트 임윤찬은 이번 앨범 발매와 함께 오는 12월 도쿄, 서울 등에서 리사이틀이 예정돼 있고, 2023년에는 런던 위그모어홀, 밀라노, 로마, 파리, 도쿄 필하모닉과의 협연을 앞두고 있다.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28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금호아트홀에서 열린 '베토벤, 윤이상, 바버' 앨범 발매 기자간담회에서 몸포우의 '정원의 소녀들'을 연주하고 있다. [사진=김성진 기자]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28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금호아트홀에서 열린 '베토벤, 윤이상, 바버' 앨범 발매 기자간담회에서 몸포우의 '정원의 소녀들'을 연주하고 있다. [사진=김성진 기자]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28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금호아트홀에서 열린 '베토벤, 윤이상, 바버' 앨범 발매 기자간담회에서 몸포우의 '정원의 소녀들'을 연주하고 있다. [영상=김성진, 문수지 기자]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28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금호아트홀에서 열린 '베토벤, 윤이상, 바버' 앨범 발매 기자간담회에서 몸포우의 '정원의 소녀들'을 연주하고 있다. [영상=김성진, 문수지 기자]
/문수지 기자(suj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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