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찰 파트너스’…왕성한 도민 홍보활동


5개월 운영 결과 1300여회 홍보 활동 펼쳐

[아이뉴스24 대성수 기자] 전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목포 폰타나비치 관광호텔에서 ‘2022 전남 자치경찰 파트너스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시상식에서는 베스트 파트너스 6명을 선정해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고, 성실하게 활동을 마친 파트너스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전남도자치경찰위원회가 개최한 '2022 전남자치경찰 파트너스' 시상식을 마치고 참가자들이 손가락 하트를 하고 있다. [사진=전남도자치경찰위원회]
전남도자치경찰위원회가 개최한 '2022 전남자치경찰 파트너스' 시상식을 마치고 참가자들이 손가락 하트를 하고 있다. [사진=전남도자치경찰위원회]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가 운영한 ‘자치경찰 파트너스’는 자치경찰제를 도민에게 알리고, 관련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5개월간 1천300여회의 홍보 활동을 펼쳤다.

초·중·고등학생과 청년층 80명으로 이뤄진 자치경찰 파트너스는 지난 6월 24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자치경찰의 다양한 소식을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홍보하고, 정책 제안에도 나서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해왔다.

조만형 전남도자치경찰위원장은 “그동안 열심히 활동을 한 파트너스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파트너스를 비롯해 다양한 주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이를 시책화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전남자치경찰위원회는 2023년 파트너스 규모를 더욱 확대해 온라인 홍보와 함께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활동 등 여러 현장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무안=대성수 기자(ds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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