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2만6천960명 신규 확진…위중증 356명, 사망 39명


1일 0시 기준

용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뉴시스]
용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뉴시스]

[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백경란 질병청장)는 1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위중증 환자는 356명(전일 대비 4명 증가), 사망자는 39명(전일 대비 3명 감소)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8천445명(치명률 0.11%)이라고 발표했다.

1일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만6천659명, 해외유입 사례는 301명이 확인돼 신규 확진자는 총 2만6천960명으로 집계됐다.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천479만6천14명(해외유입 6만7천534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수도권에서 1만4천861명(55.7%), 비수도권에서 1만1천798명(44.3%)이 발생했다.

한편 코로나19 병상 보유량은 전체 7천502병상.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병상 20.1%, 준-중증병상 22.8%, 중등증병상 12.1%이다.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2.6%이다.

/정종오 기자(ikokid@i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