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확 달라진 손연재…귀여움보단 성숙


[아이뉴스24 홍수현 기자]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한층 성숙해진 이미지로 근황을 알렸다.

지난 29일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손연재 [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사진 속 손연재는 흰색 민소매 크롭탑과 진청을 매치해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블랙 미니백으로 포인트를 줘 세련미를 더했다.

손연재는 흑발로 변신해 팬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기존까지 귀여움과 경쾌한 모습이 주를 이루었다면 블랙앤 화이트의 손연재는 도도함과 시크미를 뽐냈다.

한편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인 손연재는 지난달 21일 9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손연재는 2017년 국가대표 은퇴한 후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CEO 겸 학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홍수현 기자(soo0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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