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이수혁 동반 출국 '파리'로 떠난 찐친


[아이뉴스24 홍수현 기자]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 배우 이수혁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수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지드래곤과 함께 있는 사진을 올렸다.

이수혁 지드래곤 [사진=이수혁 인스타그램]

사진 속 이수혁은 베이지색 모자와 니트로 온몸을 꽁꽁 감싸고 있지만 짙은 이목구비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또 옆에 앉아있는 지드래곤은 소두를 인증하며 바깥 풍경이 즐거운 듯 창밖을 내다보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1988년생 35살 동갑내기로 연예계 대표 절친이다. 이수혁은 최근에도 지드래곤과 나이를 두고 투닥거리는 사진을 올려 팬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지드래곤 이수혁 [사진=이수혁 인스타그램]

한편 이수혁은 오는 10월 7일 공개되는 카카오페이지 웹툰 '악녀는 마리오네트' 레제프 황자 역으로 발탁됐다.

/홍수현 기자(soo0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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