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한울본부, 문화가 있는 날 뮤지컬 '셰프' 개최


[아이뉴스24 이진우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는 오는 24일 오후 7시 한울본부 홍보관 대강당에서 문화가 있는 날 뮤지컬 '셰프'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뮤지컬 셰프는 두 요리사의 치열한 대결을 비보잉, 비트박스, 아카펠라, 슬랩스틱 코미디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통해 역동적으로 풀어낸 공연이다.

한울본부 문화가 있는 날 뮤지컬 '셰프' 포스터. [사진=한울원자력본부]

대사보다는 음악과 퍼포먼스 위주로 진행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고, 관객이 참여하는 공연 방식으로 지루할 틈 없이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36개월 이상이면 누구나, 사전 예매 없이 선착순으로 300명까지 입장 가능하다.

자세한 공연 내용과 관람 방법은 한울본부 홍보부로 문의하면 된다.

한울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문화가 있는 날을 통해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대구=이진우 기자(news111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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