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도심 하천서 신원미상 7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아이뉴스24 이정민 기자] 춘천시 온의동 인근 하천에서 7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4분께 강원 춘천시 온의동 호반교 공지천에서 7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김성진 기자]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공지천에 사람이 떠내려와 다리에 걸려있다"는 신고받고 출동해 시신을 수습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신원 확인 뒤 유족 등과 면담해 부검 등을 검토할 예정"이라며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jungmin7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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