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미취학 아동 흡연·비만 예방 교실 열어


[아이뉴스24 이진우 기자]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내달 5일까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10개소 아동 420여명을 대상으로 흡연·비만 예방 교실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에게 교구·교육자료를 통해 ▲담배의 유해성에 대한 구연 동화식 교육과 스티커 북 활동 ▲동영상 교육자료를 활용한 키 성장 체조 ▲스티커 활동지를 활용한 골고루 먹어요 저금통 만들기 ▲에코팟-방울토마토를 이용한 식물 키우기 체험 등의 주제로 진행한다.

청도군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흡연·비만 예방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청도군청]

김하수 청도군수는 "어린이를 위한 건강 친화적 환경 조성은 물론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이진우 기자(news111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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