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2F 2022] 블록체인 에반젤리스트가 뭐야?…"정보 적체 해소하는 활동가"


"가상자산·블록체인을 세상에 알리는 '전도사' 블록체인 에반젤리스트"

[아이뉴스24 이재용 기자] "블록체인 에반젤리스트는 블록체인 관련 기술을 타 영역 사람들이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쉽게 전달하고 자문해주는 디지털 전문가다."

7일 최화인 블록체인 에반젤리스트는 '아이뉴스24'가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개최한 제 2회 금융포럼 'MZ세대의 대체투자'에서 블록체인 에반젤리스트란 무엇인가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정보통신기술(ICT)에 강한 종합경제 미디어 아이뉴스24가 주최한 '제 2회 금융포럼'이 'MZ세대 대체투자'를 주제로 7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가운데 최화인 블록체인 에반젤리스트 겸 야놀자 사외이사가 '"비트코인, 사도 되나요?" 가상자산 가치, 어떻게 형성되나'를 제목으로 강연하고 있다.

자산 시장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이 하나의 자산으로 자리매김하면서 그 근본 기술인 블록체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특히 가상자산·블록체인을 세상에 알리는 '전도사' 에반젤리스트들이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들은 4차산업이 활성화되면서 기술이 전문화될수록 외부와 소통하지 못하고 해당 영역 안에서만 적체되는 정보 사일로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등장했다.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관련 기술, 산업, 금융, 규제, 행정 영역과의 정보교류·소통을 위해 활동한다.

/이재용 기자(j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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