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여름 휴가철 맞이 실내 문화 이벤트


7월 한 달간 뮤직 테마전시·희귀 서적 컬렉션 등 풍성한 행사 진행

[아이뉴스24 이재용 기자] 현대카드가 여름 휴가철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현대카드 7월 문화 이벤트 관련 이미지 [사진=현대카드]

서울 이태원 소재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에서는 8번째 뮤직 테마 전시인 '댄스 투 더 뮤직(Dance to the Music)'이 이달 한 달간 개최된다. 1930년대의 빅 밴드 재즈부터 1950년대 로큰롤, 1970대 디스코 뮤직까지 팝 문화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친 다양한 댄스 뮤직 명작들을 만날 수 있다.

뮤직 라이브러리 지하 공연장 언더스테이지에서는 싱어송라이터 '적재'와 '김목인'의 공연이 펼쳐진다. 적재 공연은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김목인 공연은 오는 16일 열린다.

가회동에 위치한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는 특정 주제의 희귀 서적을 소개하는 '레어 컬렉션(Rare Collection)'의 90번째 순서로 '오토마니아(Automania)'가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기술과 예술, 인간에 대한 섬세한 이해가 하나로 결합된 자동차 디자인의 정수를 만날 수 있는 기회로 오는 9월 30일까지 이어진다.

현대카드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다이브(DIVE) 애플리케이션(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재용 기자(j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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