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뇌 건강 체험박물관’ 운영 재개


[아이뉴스24 변준성 기자] 경기도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조치에 따라 중원구보건소(금상로 137) 지하 1층에 있는 ‘뇌 건강 체험박물관’ 운영을 재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곳 박물관은 뇌 건강관리와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릴 목적으로 2016년 4월 문을 열었는데 총 382㎡ 규모에 뇌와 몸·인간·건강 3개 영역의 체험관이 설치돼 있다.

경기도 성남시 뇌건강 체험 박물관 내부. [사진=성남시청]

뇌 건강 체험박물관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점심시간 낮 12시~1시 제외)까지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사전 예약하면 전문 인력이 뇌 박물관 관람 때 해설과 체험 활동을 지원한다.

/성남=변준성 기자(tcnew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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