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닥터스, 우크라이나 복구전략 세미나 열어


기업인·NGO관계자 한자리에

[아이뉴스24 김진성 기자] 우크라이나지원 공동대책위원회와 그린닥터스재단, 사단법인 유라시아경제인협회는 지난 22일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온종합병원 15층 온(ON)홀에서 ‘우크라이나 인도적 지원과 전후 복구전략 세미나’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행사에는 법조계, 경제계, 문화계, 학계, 동유럽에 진출해 있는 국내 기업 관계자, 국제의료봉사 단체 그린닥터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정근 그린닥터스재단 이사장(가운데)이 ‘우크라이나 인도적 지원과 전후 복구전략 세미나’에서 발언를 하고 있다. [사진=그린닥터스재단]

황우여 우크라이나지원 공동대책위원장은 “유라시아 관문인 부산의 기업인이나 시민사회단체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인도적 지원이나 전후 복구사업에 관심을 갖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부산=김진성 기자(jinseong9486@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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