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지선]박남서 영주시장 당선자 "시민이 행복한 영주 반드시 실현"


[아이뉴스24 채봉완 기자]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승리한 박남서 국민의힘 영주시장 당선자는 2일 "저의 당선은 바로 시민 여러분의 값진 승리다. 위대한 영주를 건설하라는 준엄한 명령으로 받들겠다"며 당선소감을 밝혔다.

박 당선인은 "위기의 영주를 기회의 영주로 만들겠다"며 "예산·농업·관광·복지·교육, 기업 유치, 지역 균형발전, 행정 등 모든 분야에서 저의 모든 역량을 발휘해 영주 미래 100년의 탄탄한 초석을 다지겠다"고 약속했다.

지난1일 박남서(오른쪽) 경북 영주시장 당선인이 부인 이소영 여사와 함께 당선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박남서 당선인]

그는 또 "국민의힘 윤석열정부·국회의원과 원팀이 돼 예산 1조 시대를 열겠다"며 "첨단 국가베어링산업단지 등 기업을 유치해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청년들이 살기 좋은 영주, 젊은 영주를 건설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박 당선자는 "오랜 기업 경영의 검증된 노하우로 영주 시정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신바람 행정으로 시민 모두가 함께 잘 살고 행복한 영주를 반드시 실현해 내겠다"고 말했다.

/대구=채봉완 기자(chbw271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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