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송혜리 기자] 이혁주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3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전년 별도 영업이익 9% 정도 였고, 올해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두자리수 만들 예정"이라고 말했다. LG유플러스 사옥 [사진=LG유플러스]/송혜리 기자(chewoo@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