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이병헌·정우성·조승우 모았다…한게임 캠페인 진행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3인방 이병헌, 정우성, 조승우가 한게임에 모였다.

NHN은 웹보드 게임 '한게임(HANGAME)'의 새로운 얼굴로 이병헌, 정우성, 조승우를 선정하고 이들과 함께 대규모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발표했다.

[사진=NHN]

이번 캠페인은 탑클래스 배우 3인방이 한게임에 모여 대한민국 가장 큰 판을 벌이고 최고의 실력자를 겨룬다는 스토리로 전개된다. ▲이병헌은 '포커'를 ▲조승우는 '섯다'와 '신맞고'를, ▲정우성은 '바둑'을 대표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이끌어 나가는 동시에 게임 곳곳에 등장해 이용자가 배우들과 함께 플레이하는 듯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NHN 측은 이번 캠페인이 많은 이용자들이 웹보드게임을 '마인드 스포츠'로서 건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각 게임을 대표하는 배우들을 게임 속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배우 아바타도 무료로 이용할 수도 있다. '모바일 섯다&맞고'는 로그인 후 게임에 접속하는 것만으로 아바타를 제공하며 한게임포커와 한게임포커 클래식은 단 1판만 플레이하면 아바타 2종 중 1종을 무작위로 제공해 쉽게 획득할 수 있다.

정우진 NHN 대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한게임의 웹보드 게임 선두 브랜드 입지를 재확인하고 '국내 웹보드 게임 시장의 압도적 1위 달성'이라는 목표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며 "누적 가입자 3천만명의 대한민국 가장 큰 판, 한게임에서 많은 이용자들이 국민 배우들과 함께 웹보드게임만이 선사하는 건강한 재미를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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