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수상한 이웃'에서 특별한 이웃의 이야기를 전한다.
7일 오후 방송하는 '수상한 이웃' 2회에서는 무언가에 푹 빠진 이웃들의 사연이 공개된다. 매일 20km의 긴 여정을 떠나는 의문의 남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특별한 동행을 선택한 남자, 그리고 아찔한 공중묘기도 거침없이 해내는 극한 스포츠의 주인공을 소개할 예정이다.

3MC 김지석, 하석진, 이현이는 세 이웃들의 사연에 눈을 떼지 못하며 '따뜻한 이웃이 있어 다행이다', '자세히 봐야 비로소 보이는 것이 있는 것 같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또한 이현이는 특별한 동행을 하고 있는 이웃의 사연을 접한 후 눈물을 흘렸고, 김지석은 극한 스포츠를 선보인 이웃의 모습에 “한편의 성장 드라마”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3MC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은 우리 이웃들의 사연은 이 날 방송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평범하지 않은 놀랍고 특별한, 때로는 감동적인 삶의 이야기를 지닌 이웃들을 찾아가 그들의 사연과 이야기를 들어보는 tvN '수상한 이웃'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20분에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